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본문에서 제시한 개념 정의
기억 상실을 유발하는 물질/자극을 훈련 전과 후에 투여 → 기억상실 시켜보기
Lewis et al. (1968)
수동 회피 과제에서 마우스에게 전기충격(amnestic treatment)을 가한 직후에는 마우스들이기억 상실 증상을 보였으나, 후에 훈련 때 사용된 조건 자극을 상기시킬 수 있는 단서를 다시 제시하자, 기억이 회복됐다. → 기억이 지워진 것이 아님, just 인출이 가능해진 것임
다른 연구에서도 비슷한 결과들을 얻었음 ⇒ 훈련 과제의 여러 요소에 노출되면 대상 기억에 대한 접근이 회복되지만, 과제와 무관한 자극은 그렇지 않았음
기억 재활성화 후 건망증 유발하는 물질 투여
Cue Competition 및 Outcome Competition
단서 경쟁은 목표 Conditional Stimulus (X)에 대한 행동 제어가 비목표 자극이 훈련에 추가될 때 감소하는 현상
전통적 설명의 한계: 이러한 현상은 전통적으로 습득 중 처리 한계(예: CS나 US에 대한 주의)가 연합 형성을 방해하여 행동 제어 감소를 초래한다고 설명되었음 (ex: Mackintosh, 1975; Pearce and Hall, 1980; Rescorla and Wagner, 1972). ⇒ 중요한 정보가 학습 중 처리 제약으로 인해 저장되지 않았다고 본 것
Extinguishing Competing Cues: Kauffman and Bolles (1981)는 오버섀도잉 훈련(AX/US) 후 오버섀도잉 단서(A)를 광범위하게 소거하자, 오버섀도잉된 단서 X에 대한 강력한 행동 제어가 관찰되었음. 유사하게, 블로킹 훈련 후 블로킹 단서(A)를 소거하면 블로킹으로부터 회복됨.
Retrospective Revaluation
Long Retention Intervals: Kraemer et al. (1988)은 오버섀도잉 훈련과 검사 사이에 긴 유지 간격을 두었을 때 오버섀도잉으로부터의 회복하는 것을 발견
⇒ 오버섀도잉된 단서와 결과 사이의 연합이 훈련 중 확립되었지만 즉시 행동으로 반영되지 않았음을 시사
Reminder cues: Kasprow et al. (1982)은 오버섀도잉된 단서(대상 CS)를 짧게 두 번 제시함으로써 오버섀도잉으로부터의 회복을 관찰. Balaz et al. (1982)은 블로킹된 CS, US 또는 훈련 상황을 상기시킴으로써 블로킹으로부터의 회복을 관찰. 이러한 회복은 학습 결함에 초점을 맞춘 모델에 문제가 됨.
결과 경쟁의 완화: 결과 경쟁(예: 결과 간 블로킹)에서도 유사한 경쟁 현상과 완화가 관찰됨. Wheeler and Miller (2005)는 블로킹 결과(O1)를 소거하거나, 유지 간격을 두거나, 블로킹된 결과(O2)를 간략히 제시함→ 결과 간 블로킹으로부터 회복을 관찰.